프리저 종족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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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종족으로, 정식 종족명은 불명이다.
대표적인 캐릭터로 프리저와 콜드 대왕이 있으며, 대개 이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프리저의 이름에서 따와서 프리저의 종족으로 통칭된다.
제노버스에서는 '프리저 종족'이라 부르며, 그 프리저 종족의 일원조차 자신들을 '프리저 종족'이라고 부른다. 다만 드래곤볼Z 스파킹 메테오에 등장한 콜드 대왕의 기술명에서는 '콜드일족'이라고 묘사되었고 드래곤볼 제노버스에서 셀은 프리저 종족을 '프로스트 악마(フロスト悪魔)'로 지칭했다
드래곤볼 레전즈에서는 '악의 계보'라는 태그로 붙는다.
이 종족에 해당하는 캐릭터들은 모두 차가움과 연관된 단어를 이름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캐릭터로 프리저와 콜드 대왕이 있으며, 대개 이들 가운데 가장 유명한 프리저의 이름에서 따와서 프리저의 종족으로 통칭된다.
제노버스에서는 '프리저 종족'이라 부르며, 그 프리저 종족의 일원조차 자신들을 '프리저 종족'이라고 부른다. 다만 드래곤볼Z 스파킹 메테오에 등장한 콜드 대왕의 기술명에서는 '콜드일족'이라고 묘사되었고 드래곤볼 제노버스에서 셀은 프리저 종족을 '프로스트 악마(フロスト悪魔)'로 지칭했다
드래곤볼 레전즈에서는 '악의 계보'라는 태그로 붙는다.
이 종족에 해당하는 캐릭터들은 모두 차가움과 연관된 단어를 이름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2. 특징 [편집]
3. 여담 [편집]
최강점프 3월호의 인터뷰에 의하면 프리저는 흔히 말하는 돌연변이 생명체로 엄밀히 따지자면, 프리저의 아버지가 이상한 전투력을 가진 돌연변이체이며, 그 아버지 한 명에게서 변이체의 요소를 강하게 물려받아 태어난 게 프리저로 따라서 프리저 일족이라 해도, 이상한 전투력이나 잔인함을 가진건 이 2명 뿐. 다른 우주인 6우주에는 이 프리저와 평행을 이루는 프로스트가 존재한다.
공식외전인 에피소드 오브 버독에서 밝혀진 바로는 프리저 종족 조상의 우두머리인 칠드는 우주해적. 그래서인지 이 일족은 오래 전부터 악당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대다수의 프리저 종족과 달리 콜드, 프리저만이 유독 강력한 변이체이자 유독 사악한 마음을 지닌 악당들이라고 한것을 보면 종족자체가 프리저같은 놈들이 아니라 그냥 지구인들 처럼 케바케인듯 하다. 농담이 아니라 지금도 어딘가에선 성실하게 살고있는 프리저 일족이 다수 있을수 있다.
제노버스에서 프리저 종족으로 프리저 편에서 프리저와 싸울 경우 "우리 일족의 존재가 나에게 반역입니까?"라는 전용 대사가 뜨며 프리저를 스승으로 삼았을때 프리저 종족의 경우는 "우리 일족은 수가 적으니까 당신을 만났을때 정말 기뻤답니다."라거나 "함께 일족을 재건합시다. 후후후..."같은 대사도 하는데 묘하게 프리더 종족의 숫자가 적은데 프리저가 한몫한거 같은 뉘앙스가 풍긴다.[2]
드래곤볼 제노버스 2에서 프리저 종족 플레이어 아바타에게 골든 프리저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한 변신기가 추가된다. 마지막 보스와 싸울때 프리저 종족일 경우 '우주에 군림하는 프리저 일족'이라 칭한다. 콜드, 프리저 만큼은 아니더라도 종족 평균 자체가 꽤나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인지 한국에서는 프리저의 종족명이 체인질링으로 알려져있으나 드래곤볼 용어도 아니고, 서양 쪽에서 퍼져 국내로까지 들어온 루머이며 아마 타 작품이나 단어의 의미만을 빌려 누군가 멋대로 붙인 명칭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자봉이 자신과 사이어인 등의 변신 능력을 가진 우주인을 '변신형 우주인'으로 통칭하면서, '프리저도 변신형 우주인'으로 칭했는데, 이 '변신형 우주인'을 '체인질링(Changelings)'으로 번역한 것을 '종족명'으로 착각해서 이렇게 부르는 사람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 작중에서 변신형 우주인이란 단지 변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우주인의 통칭에 불과하며 특정한 종족을 가리키는 표현은 아니다.
동인지 및 다른 파생작품에서는 사이어인 못지 않게 동족애가 없는 모습으로 나온다. 원작에서도 콜드가 프리저의 죽음에 대하여 무덤덤한 태도를 보이고 프리저를 살해한 트랭크스를 양자로 들이겠다고 태연한 모습을 보여줬지만,[3] 그 이후의 작품들은 공식 후속작, 극장판, 동인지 등을 가리지 않고 한 술 더 떠서 나온다. 드래곤볼 슈퍼에서는 프리저가 자신의 아버지를 살리려 하지 않았고, 구극장판에서는 쿠우라가 지구에서 사망한 프리저를 깠다. 동인지 등으로 가면 아예 권력싸움으로 서로를 살해하기까지도 한다.
공식외전인 에피소드 오브 버독에서 밝혀진 바로는 프리저 종족 조상의 우두머리인 칠드는 우주해적. 그래서인지 이 일족은 오래 전부터 악당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대다수의 프리저 종족과 달리 콜드, 프리저만이 유독 강력한 변이체이자 유독 사악한 마음을 지닌 악당들이라고 한것을 보면 종족자체가 프리저같은 놈들이 아니라 그냥 지구인들 처럼 케바케인듯 하다. 농담이 아니라 지금도 어딘가에선 성실하게 살고있는 프리저 일족이 다수 있을수 있다.
제노버스에서 프리저 종족으로 프리저 편에서 프리저와 싸울 경우 "우리 일족의 존재가 나에게 반역입니까?"라는 전용 대사가 뜨며 프리저를 스승으로 삼았을때 프리저 종족의 경우는 "우리 일족은 수가 적으니까 당신을 만났을때 정말 기뻤답니다."라거나 "함께 일족을 재건합시다. 후후후..."같은 대사도 하는데 묘하게 프리더 종족의 숫자가 적은데 프리저가 한몫한거 같은 뉘앙스가 풍긴다.[2]
드래곤볼 제노버스 2에서 프리저 종족 플레이어 아바타에게 골든 프리저 모습으로 변신이 가능한 변신기가 추가된다. 마지막 보스와 싸울때 프리저 종족일 경우 '우주에 군림하는 프리저 일족'이라 칭한다. 콜드, 프리저 만큼은 아니더라도 종족 평균 자체가 꽤나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인지 한국에서는 프리저의 종족명이 체인질링으로 알려져있으나 드래곤볼 용어도 아니고, 서양 쪽에서 퍼져 국내로까지 들어온 루머이며 아마 타 작품이나 단어의 의미만을 빌려 누군가 멋대로 붙인 명칭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자봉이 자신과 사이어인 등의 변신 능력을 가진 우주인을 '변신형 우주인'으로 통칭하면서, '프리저도 변신형 우주인'으로 칭했는데, 이 '변신형 우주인'을 '체인질링(Changelings)'으로 번역한 것을 '종족명'으로 착각해서 이렇게 부르는 사람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 작중에서 변신형 우주인이란 단지 변신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우주인의 통칭에 불과하며 특정한 종족을 가리키는 표현은 아니다.
동인지 및 다른 파생작품에서는 사이어인 못지 않게 동족애가 없는 모습으로 나온다. 원작에서도 콜드가 프리저의 죽음에 대하여 무덤덤한 태도를 보이고 프리저를 살해한 트랭크스를 양자로 들이겠다고 태연한 모습을 보여줬지만,[3] 그 이후의 작품들은 공식 후속작, 극장판, 동인지 등을 가리지 않고 한 술 더 떠서 나온다. 드래곤볼 슈퍼에서는 프리저가 자신의 아버지를 살리려 하지 않았고, 구극장판에서는 쿠우라가 지구에서 사망한 프리저를 깠다. 동인지 등으로 가면 아예 권력싸움으로 서로를 살해하기까지도 한다.
4. 구성원 [편집]
인기 캐릭터인 프리저의 종족인 만큼 꽤 많이 등장한다.
[1] 사실 설정은 너무 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어서 스스로 억제한 것이라고 나온다. 즉, 변신해서 강해지는게 아니고, 원래 모습으로 되돌아 가면서 힘의 속박을 푸는 것. 3단변신이라는 기믹과, 변신으로 파워업하는 기믹이 너무 유명해서 독자들은 잘 인지하지 못하지만.[2] 그의 성격을 봤을 때 거슬리는 존재라면 설령 동족이라 해도 처리했을 가능성이 있다...[3] 자기랑 비슷한 급의 아들이 순식간에 죽어버렸으니 살기 위해 그랬을 거라는 참작은 가능하다.[4] 사실 쿠리저는 토리야마가 그냥 그려서 만들어진 캐릭터일 뿐이지, 공식적인 캐릭터는 아니다. 어쩌면 그냥 떡밥용 캐릭터일수도.[5] 미키 신이치로는 후에 드래곤볼 슈퍼의 자마스를 맡게 되었다.[6] 일본어 냉장고(れいぞうこ:레-조코)를 변형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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